오월엔 고사리와 취나물 채취가 한창이기
때문에 하루에 한 번 쯤은 산을 오른다.
아침나절 맑고 상쾌한 공기를 호흡하며
연푸른 신록으로 산뜻하게 치장한 숲들을
둘러보며 천천히 걸어 오르는 산길에서
어김없이 마주치는 산골무꽃,
개체수가 그리 많지는 않은 듯 해마다
이맘때 같은 자리에서만 볼 수 있는데,
키는 한 뼘 정도로 작지만 벌깨덩굴이나
긴병꽃풀과 같이 꽃 빛깔이 파란색이고
모양도 얼추 비슷하게 닮아서 귀엽다.
<산골무꽃>

오월엔 고사리와 취나물 채취가 한창이기
때문에 하루에 한 번 쯤은 산을 오른다.
아침나절 맑고 상쾌한 공기를 호흡하며
연푸른 신록으로 산뜻하게 치장한 숲들을
둘러보며 천천히 걸어 오르는 산길에서
어김없이 마주치는 산골무꽃,
개체수가 그리 많지는 않은 듯 해마다
이맘때 같은 자리에서만 볼 수 있는데,
키는 한 뼘 정도로 작지만 벌깨덩굴이나
긴병꽃풀과 같이 꽃 빛깔이 파란색이고
모양도 얼추 비슷하게 닮아서 귀엽다.
<산골무꽃>
